Published: 02 Feb 2019 › Updated: 02 Feb 2019

산책하며 아무거나

귀염터지는 대문 고마워요 레첼님_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올 겨울은 안 춥다, 안 춥다 하던데...
오늘 이른 아침 나가보니 너무 춥던데요?
이 정도가 안 추운 거면...대체 작년에는 얼마나 추웠단 말입니까!!
눈이 좀 오면 좋은데 눈 구경을 못 해서 아쉬운 겨울입니다.

그래도 조금 얼어서 겨울 체면을 살려주는 개울


꽁꽁은 아니고 살얼음...

눈이 안 오니까

산책하기는 좋아요

귀여운 오리 가족이 헤엄치기도 좋은 안 추운 겨울

길고 긴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eave 산책하며 아무거나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디엘
We have not curated any of ddllddll'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