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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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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07 Aug 2018 › Updated: 07 Aug 20182018년 8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018년 8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018년 8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폭염속 왜가리의 母情’ → 온종일 자신의 날개로 새끼들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는 왜가리... 7월 31일 울산 태화강 대나무 숲에서 CCTV에 잡힌 모습.(문화)▼ ​

2. 한국 ‘전기 과소비국’? → 사용량 세계 7위. 경제규모(GDP 세계 12위), 인구규모(27위)에 비해 소비량 많아. 철강, 석유화학, 반도체 등 전기 많이 쓰는 산업 비중이 큰 탓.(문화)​
*가정용 1인당 소비량은 OECD 34개국 중 26위로 최저 수준...(2012년 기준) ​

​3. 장노년층, 유튜브에 푹 빠지다 → 품바여왕 ‘버드리’(본명 최현숙 47) 인기... ‘7080포크송’ ‘트로트’도 유튜브에서 부활. 노인들, ‘TV에 없는 정보들’ 대부분 보수 성향 채널 시청.(경향) ​

​4. 전기료 한시 인하, 부담은 누가? → 19.7% 인하효과, 가구당 평균 1만원 정도지만 나라 전체로는 2761억 부담 발생. 2016년 인하 때는 ‘에너지특별기금’에서 보전. 한전은 탈원전 등으로 지난 4분기 이후 3분기 연속, 누적 적자 7000억 추정.(한국 외) ​

​5. 싱가포르, 첫 EPL 진출 선수도 병역연기 특혜 없다 → 자국 출신 벤저민 데이비스(17세 풀럼FC)에 형성성 들어 불허... 올림픽에서 메달 등 극히 예외적으로 병역 특혜 인정.(서울) ​

​6. 사관학교 인기 여전 → 입학 경쟁률 ▷육사 34.2대1 ▷공사 41.3대 1 ▷해사 38.5대 1. 여학생 경쟁률이 더 높은 가운데 공사 여학생 경쟁율이 101.7대 1로 최고.(아시아경제 외) ​

​7. 북한 ‘메기’... → 김정은, 메기 양식장 1년에 수차례 방문. 북한의 양식 메기는 크기가 큰 수입 품종, 우리와 달라... 우리의 수산양식이 횟감이라면 북의 양식은 식량차원...(아시아경제) ​

8. 우리나라 인구 → 지난해 말 주민등록상 인구 5177만명,.. 2016년말 보다 0.2% 증가. 가구당 인구 2.39명. 남성은 46세, 여성은 57세(1960년생)가 가장 많아.(매경 외) ​

​9. 지자체 재정자립도 → 전국 평균 53.4%. 광역단체에서는 서울 82.5% 최고, 전남 20.4% 로 최저. 기초는 강남구가 67.9%로 1위, 최저는 전남 구례군 8.5%.행정안전통계연보(매경) ​

​10. 기타 → ①청와대 비서실·정책실·국가안보실 비서관급 이상 64명 중 21명(32%)이 운동권 출신... 비서실은 61% ​​
②MBC, 파업 끝나고 새 경영진 7개월에도 드라마 예능, 뉴스 시청률 3低. 뉴스는 종편 jtbc에도 밀려 ​​
③‘로부숑’ → 프랑스 현대 요리 최고 거장. 그가 세계 각지에 운영 중인 식당이 가진 미슐랭 별이 모두 31개라고. 최근 73세 사망 ​

이상입니다 ​

▼폭염속 왜가리의 母情. 온종일 자신의 날개로 새끼들에게 그늘... 7월 31일 울산 태화강 대나무 숲에서 CCTV에 잡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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