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5 Feb 2019 › Updated: 15 Feb 2019
설날의 마라도는?
2월 5일 10시 45분 송악항에서 마라도로 왔다.
어제는 풍랑때문에 배도 결항되었지만 오늘은 너무 날씨가 좋다.
대한민국 최남단에서 인증샷!!?
그리고 마라도의 명물 짜장면과 짬뽕을 ~~^^
그런데 짜장면은 7천원, 짬뽕은 12천원이다. 짜장면 강추!!!
돌아오는 길에 산방산을 배경으로 한 컷!
이 컷을 위해 일천원을 지불했다. 사유지 입장료라고 한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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