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4 Jul 2019 › Updated: 24 Jul 2019
대만 타이중 여행, 음료수 또 음료수 그리고 맥주
여름 대만은
정말 습하고 덥고 땀이 많이나서
음료수를 계속 찾게된다.
걷다가 덥고 목마르면
조금 주변을 둘러보면
음료수 매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모르는 가게라도
별표표시가 되어있는 음료를 주문하면
실패확률은 적다!
그래서 사실 뭘 마셨는지 모를때가 많다.
그냥 쭉쭉 마시면 끝.
빵이 이뻐서 들어갔더니, 유명한 85도 카페.
85도는 케이크보다는 커피가 참 맛있다.ㅎㅎ
파파야 우유는 대만에 가면 꼭 마시게 된다.
많은 음료수 가게에서 파파야 밀크쉐이크, 파파야 우유를 판매하는데,
이 종이 우유도 정말 맛있다!
맥주 맛을 하나도 모르지만,
온도만 시원하다면 다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병이 이뻐서 마셨습니다.
목말라서 그냥 마시느라 못 찍은 음료수까지 생각하면,
대만 여행 하루동안 마시는 음료수만 5잔정도 된다.
더워서 빨리 지치고,
당이 떨어지는 것같아서,
마시게 되는 음료수.
한국와서
설탕중독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만 여행에서 꼭 설탕 중독 안되시게 주의하세요!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Leave 대만 타이중 여행, 음료수 또 음료수 그리고 맥주 to:
Read more #tripsteem posts
Best Posts From cooing
We have not curated any of cooing'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