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7 Mar 2018 › Updated: 27 Mar 2018
3월의 눈을 맞으며 / 먹은 찌인한 짬뽕
안녕하세요 클래스룸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일찍 퇴근하게되어서 지인과 함께 짬뽕을 먹으러 갔습니다!!
까치울역 인근의 “이비가 짬뽕” 을 방문했습니다
일반 동네에 있는 짬뽕보다는 분위기가 이쁘고 맛이 진하더군요~~
특히 처음먹어보는 탕수육의 식감이였습니다
두 음식 모두 신세계 였네요
주소
- 경기 부천시 역곡로 236
기본 이비가 짬뽕입니다.
국물이 연한 색을 띄고
국물 맛이 기가막혔습니다!! 고기 육수의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제가 먹은 볶음 짬뽕 불맛이 확 나며 국물과 잔잔히 적셔 먹으니 좋았습니다
주말에는 판매를 안하는 메뉴라고 하시네요!
탕수육인데요 진짜 진짜 입에서 살살 녹아서 놀랬습니다
이렇게 부드럽고 쫄깃한 탕수육은 처음이였습니다 또먹고 싶네요 윽
식 후 근처 카페에서~
비와 눈이 오니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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