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6 Aug 2018 › Updated: 06 Aug 2018
생존신고
아보카도 존맛이라는 뻘글 이후로 9일만에 다시 찾아온 여러분의 친절한 이웃, 당근케이크입니다.
저는 먼곳에서 친척이 방문해서 무급으로 미국 서부 여행 가이드 알바를 뛰고 왔습니다. 매일 술과 탄수화물과 지방으로 고지혈증 파티를 했죠! 위 용량도 늘고.... 뱃살도 늘고 술도 늘고...........
7일동안 북가주의 샌프란시스코와 남가주 LA, 그리고 오렌지카운티 관광을 하며, 전 세계적인 찜통더위가 무색하게도 샌프란시스코의 8월은 웬만한 동네 겨울만큼이나 춥다는걸 다시 실감했습니다. 8월에 패딩을 입다니...... 덕분에 여름 피서는 제대로 하고 왔군요.
OC FAIR 에서 본 음식 부스. 치즈케이크 튀김이 매우 미국적이다.
더 자세한 여행 후기와 함께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이번 글은 그냥 낚시생존신고였습니다.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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