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D3 업비트 송금 첫경험 그리고 '쌀되에 쌀 한톨마저 꽉 찰때까지 인내하라'
출금의 첫경험
오늘은 나름 의미있는 날이네요.
다름 아니라 딱~ 딱 SBD 3만 업비트로 송금을 해보았습니다.
뜻밖에 외국유저분 일 좀 도와드렸더니 생각지도 않게 커피나 한잔하라고 SBD를 보내주시더라구요. 딱 커피 두 잔 뽑을 생각으로 인생최초로 스팀달러 출금을 시행해봅니다.
사실 작년 12월 말에 가입하고 18년 3월 6일 현재까지 단 한번 인출한 적이 없었거든요.
혹시나 배달사고 날까봐 0.001부터 보내봤어요. 정말 초보같죠?
환전이 완료되면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말고 더 고급스러운 커피를 마셔볼 생각입니다.
문제는 스타벅스 두 잔 값을 뽑으려고했더니 가격이 더 떨어져서 현금화도 못하고 있는게 함정ㅠ
쌀되에 쌀 한톨마저 꽉 찰때까지 인내하라
쌀되에 쌀 한톨마저 꽉 찰때까지 인내하라
동남아 최대 부자집단 화교들의 마인드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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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최대 부자집단 '화교'에게 배우는 스팀잇 전략, 그리고 부의 전제조건
획득해서 바로 바로 출금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최대한 모아서 굴리다 미래에 수익을 실현하는 쪽이 더 바람직한 것 같아서 보상을 획득하는대로 최대한 STEEM으로 쌓아볼 계획입니다.
대충 결산을 해보면 작년 12월 말부터 지금까지 약 101 Steem에 22.3 SBD (+3 SBD) 을 획득했네요.
SBD로 일단 쌓아두고 STEEM/SBD가 0.9이하로 떨어질 때 STEEM으로 교환해보려요.
지금까지 도와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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