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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발암 수준으로 피폭된 아동이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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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2 Jan 2019 › Updated: 22 Jan 2019

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발암 수준으로 피폭된 아동이 있다고 하는데

동일본 대지진 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로 다량의 방사능에 피폭된 아동이 있는 것 같다는 뉴스가 나왔다. 피폭 수준이 100밀리시버트(mSv)는 되는 것 같다고 하던데 이것이 절대 안전한 피폭량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자연 방사선 피폭량이 1mSv라고 하는데 짧은 시간에 100배에 노출되었으니 그 아이의 미래가 걱정된다.
후쿠시마현에서 원전 사고 직후인 2011년 3월 12일~3월 31일까지 사이에 11만 4000여명을 대상으로 긴급 피폭 조사를 실시했다고 하므로 추적조사를 통해 피폭에 따른 질병 발생 수준을 점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할 것이다.
일본이 안전하다면 더 그렇게 해야 한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발암 수준 피폭 아동 있어..日정부 주장과 대치
https://news.v.daum.net/v/2019012215151228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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