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이야기] 내가 뽑은 최고 호주 BEACH_2탄
안녕하세요 베베 입니다!
잘지내셨나요~~ 2탄이 조금 늦어져서 2탄을 빨리 올려달라는 성화에 부리나케 올리러 왔습니다.. 어디를 소개해야하나 고민하는 바람이 이렇게 조금 늦게 포스팅 하게 되었네요 헤헿
그럼 오늘도 호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꼬우꼬우★
1. MANLY BEACH
시드니에 오면 꼭 들려야할 곳이에요. 실제로 아마 제가 가장 많이 갔던 비치중에 하나일꺼에요. 써큘러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있는곳에서 페리 타고 30분이면 도착하는곳인데요.
페리타면서 하버브릿지와 시드니오페라하우스의 멋있는 경치를 감상하면서 가면됩니다!
페리 비용은 일요일에 저렴한데 한번 가는데 7불 정도 들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전혀 아깝지 않게 맨리에 도착하자마자 와~감탄사가 나오는 정말 동화같은 곳이에요.. 건물들도 아름답구 맛집도 정말정말 많아요!
이렇게 길을 따라 쭉 걸으면~
짜잔~ 저 이상한 봉같은게 뭔지 모르겠지만 멘리비치의 트레이드 마크(?)에요
하늘이 너무 아름답죠? 얼굴은..차마...물놀이를 너무 열심히해서 가렸습니다..
각각 다 다른날에 찍은사진들이에요. 그만큼 정말 자주가는 비치였답니당!
보통 저는 3시쯤에 가서 저녁까지 물놀이하고 맨리에 맛집이 정말 많아서 바닷가 근처 레스토랑에서 와인한잔 캬캬 또 가고싶네요..!!!!>< 꼭 호주에 다시 가면 꼭 갈거에요!!!
2. KIAMA BEACH
이곳은 시드니에서 기차타고 3시간정도 걸렸던...그냥 주말에 어딘가 떠나보자 하고 무작정 떠난곳이 었는데 너무 기대이상이라서 놀랐던 비치에요!! 정말 숲속을 달리던 기차에서 갑자기 훤하게 나온 비치에요
울릉공가려고 갔다가 울릉공에서 1시간을 더 걸려서 간 비치
유명한 안작등대도 있어요.
너무 평화롭고 아름다웠고 절벽이 정말 장관이었어요.
그리고 굉장히 크고 파도타기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이 곳 커피맛이 장난이 아니었는데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마차라뗴...☆
시드니에 오래 머무실 계획이라면... 혹시 멀리 어디론가 떠나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꼭 키아마 비치로 오셔야합니다!!꼭이여!!
3. CRONULLA BEACH
이곳은...정말 데이트의 명소.. 아는사람만 아는 비치인데요.
시티에서 트레인을 타면 50분 정도 걸리는데 바로 환승없이 가실수 있어요!
로맨틱분위기의 최고봉으로 꼽을 수 있는곳이에요.
종종 저 자연수영장 안에서 키스하는 커플을 볼 수 있었는데요..
석양 질 때 키스하던 그 커플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증말 아름다웠어요><
정말 로맨틱데이트 코스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죠..(근처에 통유리로 된 유명한 레스토랑이 바닷가 앞에 있어요 예약 필수로 해야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답니다.)
여기서 프로포즈하면 무조건 예스 예스예스..!!
바다야 안녕~~~~
자 지금까지 제가 아껴두고 아껴왔던 호주의 BEACH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번에는 어떤 주제로 여러분께 찾아뵐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네요.
아직 서툴지만 더 발전하는 포스팅을 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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