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oss] 위보스 4th meetup 후기!!
안녕하세요.
아페리티프 입니다. 지난주 불금엔 요즘대세 밋엊! 위보스 4차 밋업이 있었는데요~! 정말 60여명이 와주신 엄청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침체된 스팀잇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음과 동시에 퀄리티 있는 사교&비즈니스의 장이 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보스!! 그 화려한 밋업의 서막
저는 운영진이라, 밋업 시각보다 1시간 일찍 왔습니다. 오자마자 지젤 이 steemit weboss 풍선을 가지고 고전하고 있더라고요.. 빠르게 마무리 짓고, 웨딩홀 지배인의 도움을 받아 위보스 Bar 테이블을 세팅 합니다 ㅎㅎ
스팀페이코, 간편함의 끝판왕!!
칵테일 만들기 위해 얼음과 레몬도 세팅해두고
문득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뭘 빠뜨렸지??
한 참을 생각하다가, 블루밍가든 입구 쪽에 발견된 스팀페이코 간판을 발견합니다!! 스팀페이코 사용!! 아무리 운영진이라도 피해 갈 수 없죠? 💯 스달 상금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저의 입장료 2SBD과 제 친구(비 스티미언) 0.5SBD 을 스팀페이코로 이체 합니다
1초 이체 실화??
결제수단의 혁명, 스팀페이코 개발해주신 에즈베어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파티 시작!!! 스팀잇 네임드,셀럽들의 향연!
7시가 되고, 해가 뉘엿뉘엿 질때쯤 서서히 위보스 밋업을 신청해주신 스티미언들이 들어 왔습니다.
님도 오시자마자 파티룸 한켠에서 선착순 스티미언을 대상으로 부토니에르 특강 준비에 한창이었고, 저 역시 위보스 바를 세팅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ㅎㅎ 얼마 지나지 않아 위보스 대표 엔블리
와 훈남 바텐더 TK
그리고 오늘 행사 서포트를 도와줄 스마일제이님
님도 자리에 함께해주셨습니다. 다들 근 한 달만에 뵈서 너무나 반가웠지만, 인사를 뒤로 한 채 후다닥 칵테일 만들기에 돌입 했죠 ㅎㅎ
TK군과 제이누나와 열심히 만든 칵테일!!
7시 반쯤 되니 비스티미언인 제 친구도 와서, 간략하게 안내 해주고, 뷔페식사가 시작 됬는지도 모르고 칵테일만 무제한으로 만들었네요 ㅎㅎ
글렌피딕 하이볼클럽 멤버인 제가 협찬한 글렌피딕 12y&15y
테이스팀&아티스팀&트립스팀&프로미스팀&오버노드&j스팀 등등 첨 뵌분들도 자리해주셨고, 유스방 친구들, 경기권방 사람들, 위보스 1-3차 밋업때 와주신분들, 선유기지팸, 풋살멤버, 스팀시티 때 뵌 분 등등.. 와 나열하다보니 엄청 많네요 ㅋㅋㅋ
다들 너무나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위스키 샷으로 제공해드리고 칵테일 제조하느라 한 분 한 분 찾아뵈어 인사하고 얘기를 오랫동안 하지 못했던게 아쉽네요 ㅎㅎ
사교와 건전한 음주문화, 위스키 라는 아름다운 술을 함께 마시고 즐기고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뜻깊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특히나 기억에 남았던 스티미언을 꼽자면,
하이볼과 럼콕이 입맛에 맞으셨다고 하신 타타님과 브라이언님, 직접 손수 만드신 수제맥주를 선물로 주신 뽀돌님, 위스키 부스 앞에서 샷잔을 연거푸 같이 마신 고참,르캉,글로니 님이 인상 깊었네요 ㅎ
위보스 밋업 파티를 뒷정리 하고, 2차에 잠깐가서 못나눈 이야기도 나누고, 너무나도 간만에 즐거운 시간 이었네요. 앞으로도 5차, 6차 등등 밋업은 계속 될 예정이오니, 위보스 무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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