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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People 가입
생각보다 빨리 완성된 SteemPeople. 만들어주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요즘은 Steem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 가입 기념으로 글 하나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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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글모음 3
연재 글 목록 3 @dorian-dev님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36 - 천하제일연재대회 시작! 그리고 예정 주제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38 - 이직을 원하는 이유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39- 이직을 주저하는 이유 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40 - 일과 중에 학습 시간을 갖기로 도리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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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글모음 2
연재 글 목록 2 @ravenkim님 Raven의 육아일기(책 읽어주는 아빠)26 - 파란 바다 속 깊이깊이 천하제일 연재대회에 참가하면서 Raven의 육아일기(책 읽어주는 아빠)27 - 된장찌개 Raven의 육아일기(책 읽어주는 아빠)28 - 로지의 산책 Raven의 육아일기(책 읽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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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글모음 1
연재 글 목록 1 @goodhello님 [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알코올 스팀 #1][Tasteem] 알코올 스팀 첫번째 이야기!! 설 연휴를 앞두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한잔을~ in 호야 메기매운탕!! [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알코올 스팀 #2] 알코올 스팀 두번째 이야기!! 피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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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결과 발표
그 동안, 열심히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키퍼입니다. 대회를 시작한지 벌써 8주가 지나 이제 대회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8주동안 열심히 글을 써주신 @goodhello님, @kiwifi님, @bbooaae님, @glory7님, @mimistar님, @himapan님, @ravenkim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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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마무리 일정
그 동안 고생해서 연재해 주신 작가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 연재해주신 글들을 정리하고, 점수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 저녁에 결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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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연재대회의 기준
이 글의 내용은 주최자인 Keeper 개인의 의견으로 후원기업인 고팍스의 의견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준 굉장히 무거운 마음으로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이번 대회를 열면서 기존에 진행했던 입문부 대회 보다 큰 규모의 대회라고만 생각했었기에 기존 대회의 룰을 그대로 가져다 썼습니다. 그래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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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진행안내
대회를 쉽게 즐기는 법 이번 대회는 @steem.series 라는 계정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고팍스에서 @steem.series 계정으로 스파 임대를 받아서, @steem.series 계정으로 대회 참가글들에 보팅을 하고 모든 참가글을 해당 계정 블로그로 리스팀할 예정입니다. 중간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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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를 개최합니다 다시 대회를 열며 입문부 대회를 열면서 항상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댓글로 참여제한이 있어서 너무 아쉽다고 하셨었죠. 그래서 더 큰 대회를 열고 싶었고, 후원을 해주실 분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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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결과 발표 및 고팍스 천하제일 연재대회 일정
고팍스 천하제일 연재대회를 위한 대문 및 배너 공모전에 많이 참여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총 6분이 14개의 대문 작품과 13개의 배너를 보내주셨습니다. 좋은 작품들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당선작은 내부 검토를 거쳐서 대문과 배너 각각 1작품씩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당선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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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좋은 경제 생태계란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신뢰하게 되면서 여러 코인이 발행될수 있었고, 이와 함께 토큰 이코노미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또는 토큰 이코노미의 구성원으로서 좋은 경제 생태계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고민할 수 밖에 없다. 많은 의견이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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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의 반론을 보고
읽어보니 업비트에서 직접 유동성 공급을 하긴 했군요. 다들 짐작하던 사실이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보게 되니 씁쓸하네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공지를 띄워서 아주 당당하게 내부 유동성공급을 했는데 문제있는 부분은 없다하고 있네요. 내부 유동성 공급이 무엇이 문제냐하면, 내부에서 유동성 공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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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아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2018년 저점을 갱신한 상황이고 반등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솔직히 힘들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코인 쪽에서 옥석 가리기가 되고, 다시 상승하는 코인이 생기려면 5년은 걸릴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이번에 이 생각이 현실화되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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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다녀왔습니다
10일 동안 미국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좋은 날씨에 썬크림을 안바르고 다녔더니 얼굴을 태워왔네요. 좋은 추억도 많이 남겼습니다. 여행 루트 Las Vegas -> Grand Canyon -> San Francisco -> Stanford 사진이 대부분 인물 사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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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상승은 USDT FUD 때문이니 추격매수는 주의
위의 TUSD/USDT 차트가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다. TUSD와 USDT의 가격 괴리는 오늘이 나타난 것이 아니고 며칠전 부터 생겨나고 있었다. 즉, 이 사태가 일어날 것을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었다. 또한 TUSD/USDT 차트를 보고 있었다면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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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eries 태그 지원을 축소 합니다
제목 그대로 #kr-series 태그 지원을 축소하겠습니다. 정말 꾸준하게 고퀄의 글을 올려주시고 계신 몇몇 분들과 연재대회 입상자 분들 위주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그 동안 #kr-series 태그를 꾸며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꽤나 긴 시간 동안 태그를 지원했습니다.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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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을 비판하기 전에
안타까움 최근 글이나 댓글에서 다음과 같이 증인을 비판하는 내용이 보이기 시작했다. 증인 서버 유지 비용은 월 300만원 정도인데, 1년에 가져가는 STEEM은 2억이 넘는다. 연봉이 1억 8천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연봉에 비해서 하는 일이 너무 없는 것 같다. 이런 글들을 보면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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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 정리
암호화폐의 하락기에서 2017년 11월 부터 쌓아왔던 투자 논리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고 암호화폐 투자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재정리 했다. 그 동안 투자 논리에 많은 허점이 있었음을 인정하는 시간이었고, 이 판에서 돈을 벌기 위한 전략을 다시 세워보는 시간이었다. 암호화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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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단상 - ETP 컨퍼런스에서
일탈 오늘은 트레이딩 업무를 동료에게 맡기고 Conrad에서 열린 ETP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ETP란 ETF랑 ETN을 통칭하는 단어인데요. 싼 운용수수료와 펀드 매니저의 주관을 배재하고 운용을 한다는 점에서 인기있는 상품입니다. 저 역시 관련해서 전망이 밝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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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그리고 kr-series 연재 추가 모집
더 강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Steemit을 쉬었네요. 약간의 방황기를 거쳤으나, STEEM에 대해서 긍정 또 긍정적인 생각이 들어 SP 충전해서 돌아왔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더 하겠습니다. 세컨 아이디 @joceo000 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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