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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monsters> 9.1달러에 팔린 대갈장군, 스팀 급락으로 순식간에 6.9 달러가 됐네요. 이런... ㅠㅠ

wacol413

Published: 25 Sept 2019 › Updated: 25 Sept 2019<Steemmonsters> 9.1달러에 팔린 대갈장군, 스팀 급락으로 순식간에 6.9 달러가 됐네요. 이런... ㅠㅠ

<Steemmonsters> 9.1달러에 팔린 대갈장군, 스팀 급락으로 순식간에 6.9 달러가 됐네요. 이런... ㅠㅠ

안녕하세요. wacol413@wacol413 입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 비트코인이 10% 급락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저는 비트코인에는 관심이 없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스팀 가격도 같이 떨어진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최근 스팀 가격의 움직임을 보면 비트코인이
떨어질 때 같이 떨어지고 올라갈 때는 잘 오르지 않는
정말 힘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거든요.

대갈추락.jpg

그래서 급하게 스팀 현재가를 확인해보니 158원이었습니다.
한때 147원까지 갔었네요. 지금은 151원 입니다...

스팀151원-1시간봉.jpg

'아... 스팀이 또 떨어졌구나...'

이렇게 생각은 했지만 그동안 스팀이 너무 많이 하락을
했기 때문에 큰 충격은 없었는데요. 문제는 어제 시장에
내놓은 대갈장군이 스팀 가격이 급락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팔려서 제가 손해를 봤다는데 있습니다.

9.1 달러에 팔려서 55스팀이 제 지갑으로 들어왔는데요.
그리고 나서 3~4 시간 후 스팀이 급락했습니다. 그래서
하락한 만큼의 손실이 생겼는데요. 간단히 말해서
9.1달러에 팔았지만 몇 시간 후에 6.9달러가 된 셈입니다.
조금만 늦게 팔렸으면 좋았을 텐데... ㅠㅠ
스팀월렛.jpg

'아이고 아까워라...'

생각해보니 다행스러운 일도 있네요. 그건 스팀이 급락하기
6일 전에 700 스팀을 206원까지 올랐을 때 현금화 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안 팔았으면 약 3만 5천원 정도를 앉아서
손해를 볼뻔했네요.

오늘 퀘스트도 어제만큼 힘들었습니다.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퀘스트는 쉬워지는 게 보통인데 어제부터 계속
이러네요. 오늘도 간신히 골드 3리그에서 퀘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어제 레전더리가 나왔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안 했는데요. 그래도 레어가 3장이나 나왔습니다.^^

본.jpg
본계정

부.jpg
부계정

-스몬 투자 원금 32만 원 회수 작전-
오늘 원금 회수 금액 : 617 + 503 = 1120 원
DEC 채굴 : 627 개 = 4.08 스팀 = 617 원 (1스팀: 151 원)
퀘스트 카드 : 503 원

지금까지 회수한 금액 : 481,303 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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