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개찰구 잘못 들어가도 5분 이내면 ‘무료’
지하철 개찰구 잘못 들어가도 5분 이내면 ‘무료’
서울지하철 이용시 몇가지 꿀 팁을 전달드립니다.
먼저, 지하철 개찰구를 잘못 통과한 상황입니다. 가고자 하는 목적지와 반대 방향의 개찰구로 들어갔을 때, 5분 이내에는 반대편 개찰구로 재탑승해도 ‘무료’입니다.
예를 들어, 상행선 개찰구로 잘못 들어갔다면 카드를 태그하고 나온 뒤, 하행선 개찰구로 다시 카드를 태그하고 들어가면 됩니다. 단, 교통카드를 사용한 경우 그리고 같은 역, 같은 호선에서만 1회에 한해 적용됩니다.
다둥이 가정, 혹은 여럿이 함께 이동하는 경우 한 장의 교통카드로 버스 환승 할인이 가능한 최대 인원은 ‘30명’입니다. 만약 탑승자 수와 환승자 수가 다른 경우에도 버스의 교통카드 단말기를 조작하면 환승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팁은 서울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만 해당된다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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