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019년 5월 1일
중환자실 실습을 나간다.
어떤 사람이 중환자실에 올까?
음
딱 떠오르는 바로 그런 사람이다.
글쓰기가 조금 조심스러워 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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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이었다고 한다.
아무렇지도 않게 실습을 갔다.
간호학과에 다니다 보면 공휴일이 공휴일이 아닌것 같을때가 많다.
학생들도 그냥 공휴일이라도 수업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개교기념일도 물론 우리과만 수업 했다.
이렇게 훈련이 되어서 인지 노동자의 날에 병원에 가는게 뭐 힘들거나 그런건 전혀 없었다.
점점 나도 변화되가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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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30분에는 일어나야 할것 같다.
밥은 먹고 가야하니까
모레에 간호학과 mt에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는데 내가 진행을 할것 같다.
내일 레크레이션 하는곳에 가서 리허설을 해볼것 같다
실습 과제 시작도 안했는데 ㅋㅋ
할일이 점점 밀린다.
욕심은 참 많은데 몸이 안따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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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성인이 된지 한참 지났고 대학 졸업을 준비하고 있다.
대학을 나가면 스스로 밥벌이는 해야 하는데 어떤일을 해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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