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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끼니를 해결하다보면 집밥스러운 게 그리워, 불고기

shin

Published: 15 Jan 2020 › Updated: 15 Jan 2020밖에서 끼니를 해결하다보면 집밥스러운 게 그리워, 불고기

밖에서 끼니를 해결하다보면 집밥스러운 게 그리워,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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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밖예서 끼니를 해결하다보니 좀 촌스럽고 옛스러운 밥이 그리워졌습니다. 일행과 함께 식당을 찾다가, 예전에 집에서 종종 먹었던 국물 질퍽한 불고기가 생각나 황장군에 들렀습니다. 원래는 1인 1뚝배기가 나오는 갈비탕과 내장탕이 전문인듯 하였으나 2인 1냄비로 나오는 불고기 중간사이즈를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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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를 시켰더니 함께 나온 된장찌개, 맛이 괜찮습니다. 기본 상차림에 딸려나오는 손바닥 절반만한 김치전, 맛있어서 리필을...

익숙한 음식들이 으례 그렇듯 비주얼이나 구성이 특이해보이지는 않지만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과 함께 소고기 몇 점 집어먹고 얼큰한 된장찌개 한숟갈 퍼먹는 느낌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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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은 넓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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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매장 내부 조명이 왜 이럴까요. 시퍼런 느낌이 식욕을 떨어뜨리는 느낌.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도동 653-8
상호: 황장군 포항점


맛집정보

황장군 포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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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도동 653-8


밖에서 끼니를 해결하다보면 집밥스러운 게 그리워, 불고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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