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가 스팀파워를 충전해봤습니다. 아구구 힘들었어요 ^^
처음 블록체인 기술 (+코인 투자) 과 관련해서 서핑하다가 들어오게 된 스티밋
가입부터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가입하고 확인 메일 같은 게 오고..1~2일 안에 승인 메일을 보내준다고 안내는 봤는데
승인 메일은 오질 않아서 다시 가입 --> 기다림 --> 다시 가입 --> 승인 ^^
제 경우는 참 힘들고 어렵게 들어왔습니다.
스팀, 스팀달러, 스팀파워, 업보팅, 다운보팅 등등, 그 동안 활동했던 커뮤니티의 방식과는 많이 달라서 당황하고
난 이제 늙어서 못 따라가는구나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매일 몇시간씩 글도 보고, 링크도 따라가서 강의도 보고 하면서 보팅도 자주 하고 했지만..
아뿔사 ~ 제가 아무리 보팅을 해도 스팀파워가 없으면 [의미 없음] 이더군요 ^^.. 다행히 자동으로 스팀파워 임대가 돼있어서
아주 약간은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이왕 폭락장 와서 포기한 김에..이더리움 약간을 송금해서 스팀파워를 충전해봤습니다.
처음하니깐..좀 떨리기도 하고 날릴까봐 걱정도 되고..그런데 파워업 성공했습니다.
앞으로, 보팅하면서도 덜 미안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도 잘 모르는 게 있는가 봅니다. 퍼센트는 또 뭔가요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Leave 뉴비가 스팀파워를 충전해봤습니다. 아구구 힘들었어요 ^^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MaxMueller
We have not curated any of samkims'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