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의 도시 '세종'을 소개합니다.
현재 대전에서 세종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
말로만 듣던 안개의 도시 세종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아래는 기상청 안개의 설명
"안개란 지표 부근의 수증기가 응결하여 나타나는 기상현상으로써 가시거리가 1km 이내로 제한되었을 때 그 현상을 말한다. 안개 속의 공기는 습하고 차갑게 느껴진다."
http://www.kma.go.kr/notify/focus/list.jsp;jsessionid=1oddy1ayzmbVbcsfFH0WqXGoOqor1ZLouuA1GgZAMwG7GHeP0wwxQjNsUIkIv1hs?printable=true&bid=focus&mode=view&num=416&page=86&field=&text=
바로 인근 도시라도 대전에 들어오면 유성부근은 안개가 좀 있는 편이고 서구로 들어오면 안개가 거의 없네요.
약간 불편함은 있지만 출퇴근시 운전을 못할 정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
하지만, 도로가 워낙 넓고 중고속으로 달리는 구간이다보니 안전거리 유지와 안개등 사용은 필수입니다.
안전운전하시고 정보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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