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8 May 2020 › Updated: 28 May 2020
스스로 아름다운모습을 하는 나무, 회화나무
수령 560년된 회화나무입니다.
은행나무, 느티나무에 비해 새잎이 다소 늦은 이 나무는 지금 이때가 신록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특히 이 나무는 '수형이 아름답고 깨끗한 품격을 지니고 있으며, 다듬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아름다운 모습을 하는 나무라서 조경수나 가로수로 제격'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이유로 저는 요즘
출근시 마다 이 나무를 찾아 문안 인사 하고 있습니다. 산책하시다 회화나무 있으면 눈요기 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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