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31 Dec 2019 › Updated: 31 Dec 2019
세밑한파지만 림포 미션은 처리해야지요..
영하 9도, 8도 등등 세밑한파..
미세먼지 없어서 걷는자에겐 이보다 더 즐거울수 없습니다.
맑은공기 마시며 림포가 내준 1.8km 걷기와 추가 미션 가뿐하게 클리어 합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체온유지를 위해 포켓몬과 함께 휴식모드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 저는 별거 없습니다.
올해와 같이 걷고, 포켓몬 잡고, 스팀 포스팅를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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