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경주 2박3일 투어 (1일차)
안녕하세요. 난 바다
휴… 딱 2달만에 포스팅 합니당 ㅜㅜ
스팀을 관둔건 아니었구요 ^^
1인 기업이다 보니~ 정신없이 바쁘다 보니?? (머 핑계죠 ㅜㅜ)
하루이틀 포스팅 미루다 보니~
정말 게으름은 제 인생의 최대의 적인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맴 고쳐잡고~ 시작해 보것습니당 ㅎㅎㅎㅎ
지난 10월 7일~9일에 다녀온 처형네 식구와 함께 다녀온 경주투어입니다.
그때 바로 포스팅한게 아니라 ㅋㅋㅋ 찍어 놓은 사진을 보면서 기억을 더듬어 적도록 하겠습니다 ^^
불국사 주차장입니다. 무조건 하루종일 5,000원을 받습니다 ^^
이날 아침 일찍 도착했는데도 이미 도착한 많은 차량이 ㅋㅋ
불국사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이 전날 미세먼지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참 화창하지요? ^^
그렇게 해서 도착한 입구~
중학교 수학여행때 와보고 다시 온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와~ 하나도 기억이 ㅋㅋㅋㅋ 안납니당)
대웅전으로 올라가는 중간 계단에서 제 딸과 큰 조카와 같이 점프샷 ^^
흐미~~~~~~~~~
다보탑과 석가탑이 이렇게 컸던거였나요??
진짜 놀랐었습니다. 진짜 기억도 하나도 안나고 ㅋㅋㅋ
그리고 더욱 놀랐던 것은~~
불국사와 석굴암 간의 거리였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더라구요~
제 남은 기억으론 다 걸어서 하루에 다 봤던거 같은뎅
(이런 썩은 기억을 ㅋㅋㅋㅋㅋ)
석굴암 보존을 위해 굴안으로의 입장과 사진촬영을 금지시켰네요~
이건 정확한 기억인데~ 제가 중학교 수학여행 때는~
굴 안으로 들어가서 석굴암을 봤다는 것입니다.
이건 레알 팩트입니다. ㅎㅎㅎㅎ
이제 불국사와 석굴암을 다 보고~ 늦은 점심을 ^^
와이프와 처형은 운전을 안하는 관계로 막걸리를 ^^
운전수들은 머슴처럼 밥만 ㅋㅋㅋㅋ
자~ 이날 오후의 원래 계획은 첨성대까지 관람하려고 했는데~
오~~ 경주를 중학교 이후 처음와서 방심했나 봅니다.
극심한 교통체증과 극심한 주차난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첨성대와 천마총은 이날 포기하고
농협에 들러 먹거리를 사고~ 첫날 숙소인 한옥펜션으로~ 고고~
이 한동을 저희 식구가 통째로 썼습니당 ^^
한옥펜션은 처음이라~ 신기해서 ㅋㅋㅋ
이 방은 저희 식구가 머물렀던 방입니다.
이 방은 처형네 식구가 머물렀던 주방딸린 방입니다
넓직하죠? ^^
그리고 펜션 놀음의 꽃인 바비큐로 화려한 마무리 ㅋㅋㅋ
이상 지난 가을 경주투어의 1일차 여행기를 기억해 보는 난 바다 @mirazrain 이었습니당 ^^
PS I. 제가 스팀을 잠깐 쉰사이 트립스팀이 생겨서 찾아보고 올렸는데~ 제대로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실수가 있어도 ^^ 이해를 ㅎㅎㅎ
PS II. 포스팅 안한 두달동안 찍어 놓은 사진만 400여장 또 10월 말에 낚시 가면서 군산휴게소에서 @maikuraki님과의 우연한 밋업 등 ㅋㅋㅋ 기억을 더듬어서 빨리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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