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2 Jul 2020 › Updated: 02 Jul 2020
창이공항에서 맛보는 음식
지난여름에 다녀온 싱가포르에서 마지막 여행기입니다.
4박 6일의 여정의 마지막입니다.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을 체크아웃을 하고 짐은 잠시 호텔에 맡깁니다.
낮에 머라이언공원을 구경하고 음식점도 다니고 공항으로 이동을 합니다.
5일째 되는 날 싱가포르의 밤은 깊어가고 때가 되어 공항에서 음식을 주문합니다.
싱가포르 달러를 싹싹 쓰고 오느라 들어간 음식점입니다.
2층에서 창이공항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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