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1 May 2018 › Updated: 11 May 2018
날씨는 좋은데 나는 왜 여기에 있나
통장에 찍히는 숫자를 위하여...ㅎㅎ
은근히 많은 분들이 퇴사준비생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계시더라구요.
저도 심심치 않게 생각은 하고 있네요 ㅜㅜ
(전업 스티미언 가즈아ㅏㅏ)
그래도 이번 주는 4일만 일하고 맞이한 금요일!
오늘 퇴근하고나면 또 다시 주말동안은 자유네요 ㅋㅋ
이유는 모르겠지만 무기력하고 쉽게 피곤해져서 '여행가고 싶다...'이런 생각을 많이 해요.
(어제 배그로 치킨을 먹지 못해서?)
아무 생각없이 항공권 티켓을 보다가 결제창까지 넘어갔었네요 ㅋㅋ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작년에 다녀온 제주도 사진을 올려봅니다 ㅎㅎ
비밀
서귀포 탐라대 홍가시나무길
신천목장
비밀이라고 한 건 딱히 의미는 없구요..
그냥 지나가다가 들렀던 곳인데 위치를 저장해놨는데 찾기 귀찮아서 복잡해서...
격하고 압도적으로 늘어지고 싶은 날이네요.
누가봐도 늘어지고 있는 중이라 반박할 수 없는...ㅋㅋ
개부럽 #1
개부럽 #2
여러분의 합법적인 늘어짐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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