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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기#7] 오스트리아 여행기(비엔나)

gidung

Published: 26 May 2018 › Updated: 26 May 2018[유럽여행기#7] 오스트리아 여행기(비엔나)

[유럽여행기#7] 오스트리아 여행기(비엔나)

안녕하세요 붓가는데로 쓰는 gidung@gidung 입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비엔나

비엔나 혹은 빈으로 불린다.

음악의 도시답게 거리에서 음악 공연이 열리고 여러 공연도 다양하게 열리고 있었다.

서유럽과는 다르게 건물이나 장식이 화려해서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호프부르크 왕궁


화려한 조각상이 많고 넑은 광장이 인상적이었다.

옛날 독일보다 강력했던 함부르크 왕가 시절 오스트리아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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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겐 공의 기마상이 있는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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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베데레 궁전


정원을 보는 것만으로 보람이 있다.

호수와 정원의 조화는 보는 것만으로 기쁨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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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베데레 궁전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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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슈테판 대성당


고딕 양식의 건물은 멋있었다.

외관과 함께 들여다 본 안쪽은 화려해서 더 눈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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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슈테판 대성당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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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페터 성당


차분한 외관과는 다르게 안쪽이 화려해서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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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페터 성당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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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페터 성당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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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과 조각상


공원의 정원은 평화롭게 꾸며져 있어 정원을 보는 것이 즐거웠다.

거리를 지나가며 여러 조각상을 만났지만 모자르트의 조각상은 바로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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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겐 공의 기마상이 있는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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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과 유제품


비엔나 소세지가 유명한 덕분인지 소세지가 너무 쌌다.

유제품도 싸서 한국에서 만원정도 할 치즈가 1유로 안팍밖에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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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들어가서 본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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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 대한 작은 팁

지하철과 트림(도로위로 다니는 전차)가 있고 12시간 7.6유로입니다.

비엔나 커피와 소세지가 유명하니 한번 드셔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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